사랑과 미움을 아울러.
지금은 자랑스럽게 올리지만 나중에는 결국 뭐든지 흑역사가 된다. 그러나 나는 나중에 봐도 자랑스러운 것보다는 자유로운 게 좋다.
그래서 올릴 것이다. 무엇이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일단 지금은 그게 내 자랑이고 사랑이니까.
질투하는 종수와 꽁냥거리는 상호를 보고 싶어 끼적인 글입니다.
캐해석 오류 시 여러분이 정답입니다.
재미로 쓴 글이니 가볍고 편하게 봐주세요.
짧은 감정묘사글도 올리고, 소설도 연재할 예정
아나오비 합니다 @lovetl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