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자주 꾸고, 또 너무 생생하게 기억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꾼 꿈들을 일기처럼 작성해 기록할 겸 여러분께 공유해보려 합니다. 또 중간중간엔 현실에서의 꿈보다 더 기막힌 이야기들도 가끔 써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게 제가 직접 겪은 일인지 꿈인지는 따로 확실하게 기재하지 않고 구분 없이 풀어볼게요. 제가 풀어내는 이야기들이 과연 꿈일까요, 꿈보다 더 꿈같은 현실에서의 이야기일까요?
악당도 사랑할 수 있잖아?
너무 비밀연애라서 본인들도 모르는 사와미 글 씁니다. 선동과 날조는 나의 무기..
어둠 속 길을 잃으셨다면 따스한 불빛을 따라 길을 찾아 가세요.
21세기에 동화 속 악당들이 풀려났다?!
악당 잠뜰과 히어로 라더의 빌런 짓이 시작된다. "진짜 빌런이 뭔지 보여줄게"
뿔로 글을 쓰기 때문에 문장구조가 이쁘지 않지만! 읽으시면 후회는 안하실거에요!
맛냥 라보레 서버에 있는 사람들을 캐릭터화하여 코미디물로 창작해본 소설.
은혼에서 영감을 받아 코미디 일상물과 판타지, 진지할 때의 배틀물이 있다.
순두부의 취두부가 되어가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