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장르를 다양하게 좋아합니다.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파고드는 성격에 그때그때 빠져있는것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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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카페에서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글을 쓰고싶어질 때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노래를 들을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앨범의 완성도’라고 생각하는 필자는 타이틀 곡만 듣는것이 아니라 항상 모든 트랙을 들어본다.
이런 습관 덕분에 심심치 않게 보석 같은 수록곡들을 발견하곤 하는데 이대 느끼는 희열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하루에도 미친 듯이 많은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서로의 보석들을 꺼내어보자.
내가 먼저 얘기해볼게, 다음은 네 차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