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결혼 초창기에 썼던 일기를 약간 각색해 옮겨담고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 어머니가 느꼈던 쌉싸름한 고독과 작은 사랑을 언제고 곱씹고 싶기에 디지털화 합니다.
검은별의 동방신기 호민 팬픽 @bstar002
Sameness always gives us answer.
취미로 글을 쓰며 망상으로 글이 만들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