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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18개
부서지지 않을 것이면, 미워하지 않을 것이면 사랑하지도 않았다. _ 류시화, 옹이
CoC 7판을 기준으로 시화가 시나리오를 작성합니다, 물론 퀄리티는 보장 못하는걸 넘어서서 낮을태니..
황족의 호위무사와 일반 평민의 슬픈 사랑 이야기. 마지막으로 나눈 그 둘의 편지를 시화로 바꾼 것을 시작으로 하여 소설로 풀어나가는 작품
풀어 쓰자면 비자금 창구 명일방주 드림팜 이게 뭔 드림임? 싶으시다면 그냥 이런것도 있구나 해주세요 태그 안달음 검색유입시화들짝놀라넘어짐 지인이 아니신 경우 결제 하신다면... 연락 좀... 페이백 오케이... 플리즈...
시화노을이 좋아합니다! 올캐러 아니구요. 둘의 위치가 바뀌어도 딱히 상관은 안하지만 노을이 후자인 쪽을 좋아합니다. 19금은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림은 안올리구요,,노을이가 최애구요,시화가 차애입니다. 오타는 많을거예요. 그래도 너그러이 이해부탁드립니다.작품 비판성이 좀 많아요. 불편하신 분들은 안보시는게...마음대로 하는 캐해석과 작품내용붕괴도 다소 많을 거예요. 예전곳에서 작품붕괴로 많은 욕을 먹었는데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싫으시면 보지 마세요.
늘 핸드폰을 들고 다니며 눈에 보이는 것을 찍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어느 한 구석에 차곡차곡 사진을 모아둡니다. 늘 핸드폰을 머리맡에 두고 잡니다. 그러다 문득 글이 생각나면 눈을 뜨고 핸드폰에 글을 씁니다. 그리고 그 글에 가장 어울리는 사진을 찾아 둘이 합체를 시키면 멋진 시화가 탄생됩니다. 제 글은 짧습니다. 길게 글을 쓸 능력이 안됩니다. 스스로 최대한 짧게 글을 쓸려고 노력을 합니다. 단순함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