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을 뛰어넘은 일상, 좋아하는 것, 뒤엉킨 생각
유한려 작가님의 { 인소의 법칙 } 2차 창작물 게시공간입니다
조용한, 혼자만의 시공간에서 모든 것은 상상에 맡겨진다.
너는 나의 모든 시공간.
저 달빛을 닮은 너를 찾을 테니까 흐린 별을 보며 따라가
매일 밤 꿈꿔 온 너이기에 놓치지 않아.
찰나의 그 순간 널 꼭 알아볼 수 있어.
현재에서 온 소녀가 과거로 시공간을 이동해 “나리”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다섯 남자들과의 사랑이야기
내일 아침 하얀 눈이 쌓여있음 해요. 그럼 따뜻한 차를 한 잔 내려드릴게요.
크림빵의 작업실이자, 전시공간 / twt @dawnmaid_54
연성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