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읽고 쓰고 자고 먹고 쉬고...
숨 쉬고 있습니다
느리게 돌아갑니다..
활동 뜸함..
한숨쉬고 두숨
숨 쉬고 있을걸요?
편히 쉬고 싶을때 옵니다.
프로세카, 하츠네미쿠, 귀멸의 칼날 등 많은 서브컬쳐물을 다룰 예정입니다. 부족하더라도 믾이 봐주세요.
숨만쉬고싶은 계란
당신의 낭만에 내가 숨 쉬고 있길 바라며,
쉬고싶습니다.
못다한 이야기가 쉬고 있는 곳, 다정한 우리의 집.
지긋지긋한 이 관계, 이제 그만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