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물이 흐르는 누군가의 뿌듯함이 들려오는 어느 집.
신카르 주접과 연성
평범하게 작가나 꿈꾸는사람입니다. 그림작가분들 환영 같이 일합시다...
원래 글잘 못 씀. 배우는 중.
소설 모음집
시도 씀
기긔입니당. 잘부탁드려용
상황극 그 이후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딱히 볼꺼 없습니다>-<
주로 드림 연성을 백업합니다. 드림냠냠
유리되어 살아가는 삶(@hyang_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