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접수는 우체국 소인분까지
거인남녀/축소남녀 다 취급합니다.
크러시, 파괴, 보어, 고어, 순애, 젠틀, 19금 등등 잡다하게 모든 것을 써보고 싶어요.
주종역전에 관한 소재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인물이 서서히 아래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에서 나오는 갈등과 수치 그리고 새로운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여장, TS, 펨돔, NTR, ABDL, 펨투펨, 애완동물, 스팽킹 등 다양한 마이너한 장르의 소재도 함께 취급됩니다.
주로 장편 소설이 주를 이루며 플레이도 나오지만 인물간의 심리적 갈등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3년전의 사고로 더 이상 웃을 수 없는 소인, 우연히 병실에서 그녀를 보게된 서준. 하얀 얼음과 같은 그녀의 마음을 깨트릴 수 있을까, 과연 그이의 웃음 짓는 얼굴을 한 번만이라도 보게 될까.
글러 호소인 유원의 레볼루션 하트 세계관 차용 소설이 모인 곳
카페에 적었던 글들을 차례차례 백업해 올린 후에 소설을 쓰는 곳을 이곳으로 옮겨 올 예정입니다.
함께 혁명해요!
DNA밸리의 중심지, 샌프란시스코 팰로앨토. 그곳에 위치한 국립 난치병 연구소인 메데오르 연구소에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메르델 마에스테는 자기 소유의 병원도 함께 운영하며 눈 감을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단 한 번의 수술도 실패한 적 없는 천재 내과의사의 타이틀, 스물 여덟의 젊은 나이에 가진 부와 명예, 피곤하지만 점점 진척을 보이는 연구까지... 누가봐도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는 메르델. 그런 메르델의 눈에 분명 연구소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괴짜가 자꾸 밟힌다. 언제나 안경을 쓰고 다니는 음침한 기계공학자, 자신보다 어린 나이의 천재, 루이 노먼. 이름보다는 '너티'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리는 루이가 누구도 기어오르지 않았던 메르델의 분노 마지노선을 자꾸 넘으려고 하는 것이었다. 지고는 절대 못사는 메르델은 그의 약점을 찾아야만 했다. 며칠 동안 너티를 관찰한 결과, 메르델이 발견한 너티의 특징. 너티는... 절대로 안경을 벗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