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여성의 도전 에세이
보고 생각한 것을 기록함
지워지지 않는 여성으로 살아가기
양극성 장애(2형)와 ADHD가 있는 환우 1이 느긋하게(가끔 다급하게), 열심히(가끔 구겨지면서) 정신건강을 관리합니다. 더불어 제가 온갖 인생관리기법에 실패하고 패배하며 다다른 엉성한 방법론을 써요.
자기계발스러운 글을 쓰긴 하는데... 뭐 대충 구겨진 채로 살아도 괜찮죠. 삐빅, 정상입니다.
설명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