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렇게 잘난 걔들이 잘못한 거 아닌지?
그린로그를 정리해요
포레스텔라 넷으로 쓰고싶은 거 쓰고싶을 때 쓰고싶은 만큼 쓰는 그런 곳
짧게 생각나는 것을 천천히 적고 그려나갑니다.
여명의 빛
지는 달과 새벽별
보고싶은 것을, 좋아하는 것을, 기록합니다.
EXO RPS / 첸른
나의 새벽별 종대야 사랑해♥
새벽별이 뜨고 지는 고요한 나의 우주
어슴푸레한 새벽의 우주, 우주에 찾아오는 새벽
*글 거의 안 올라옵니다. 구독은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