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걸 해요
부족한 실력으로 낙서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저것 BL에 관심 많습니다:)
심오한 척하는
콘서트가 끝나고 휴가를 받은 한가롭던 어느날 지민이 윤기의 방 이불 속에서 작게 튀어나온 무언가가 꼼지락 거리는것을 목격하게 된다
우린 서로를 안은채 그곳을 떠다니겠지
낮과 밤이 전부 너야
늑대를좋아하는 그
화요일과 목요일이 함께 방탄합니다.(2015.06 ~ 💜)
(만약 업로드 텀이 너무 길어진다면 분명 현생에 치여서 울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지금 풀어야 할 연성이 한두 개가 아닌데...🥲)
아. 질척이는 거 좋아합니다.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