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뿌리치고, 나온 한 아이의 이야기
스무살,서른살,마흔살,그리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드는 인생에 관한 질문들..그냥 좀 우울할때 내 인생은 왜 이런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을때..생각나는 것들을 써봅니다.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역사 연구자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는 글을 쓰지는 않습니다. 유튜브를 잠깐 시작했다가, 포스타입까지 흘러왔습니다. 정치적 입장 뚜렷하고, 논쟁적인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이것은 부모에게 버림받은 이의 이야기.
이것은 세계를 멸망시킬뻔한 이의 이야기.
이것은 부모가 살해당한 이의 이야기.
글러먹은 자식이 부모님에게 묵히고 쌓인 뒷끝을 내뱉는 곳
대마법사가 되기 위해 희요는 어릴때 부터 부모님 에게 마법을 배웠다 하지만 어느날 부모님은 죽고 희요는 새로운 힘을 얻고 대마법사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주인공2명인 레이브 시보,시보 레이브
그는 고양이 가면 쓰고 있는
부모님이 원래 얼굴 보고싶었다
하.지.만 그의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당하며 그들은 이야기가 시작.
우리는 모두 불가피한 불효녀
돈 많이벌어서,, 부모님이랑 여행가고싶어요
개인적인 기록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학생 이야기
현실 학생 (부모님이 봐주세요) (사춘기, 중2병 •••)
채널 제목이 좀 그래서 그렇지 생각보다 건전하다구요,,! *부모님과 같이 보면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