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한 걸 좋아하는 사람의 글
안녕하세요 재밌는 글 많이 써볼테니 관심 가져주시면 정말 고맙습니다💖
臨別殷勤重寄詞
詞中有誓兩心知
七月七日長生殿
夜半無人和語時
在天願作比翼鳥
在地願爲連理枝
天長地久有時盡
此恨綿綿無絶期
헤어질 즈음 간곡히 다시 하는 말이
두 마음만이 아는 맹세의 말 있었으니
칠월 칠석 장생전 궁궐에서
깊은 밤 사람들 모르게 한 약속
하늘에서 만난다면 비익조가 되기를 원했고
땅에서 만난다면 연리지가 되기를 바랐지
하늘 땅이 장구해도 끝은 있건만
슬픈 사랑의 한은 끝없이 이어져 다함이 없네
블로그 연재중
좋아하는 것들에 애정과 쿠션을 첨가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