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 연성 올리는 곳
굳건한 바벨타워 아래 센조른
눈을 떠보니 그곳은 바벨탑이었다.
분명 나와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이 어딘가에 존재하겠지
바벨그룹의 그 회장님과 그의 비서 이다올의 만남.
대기업은 풍족하구나
먼저 드셨던 링젤러들께서 바벨탑 세워놓고 감
그럼나는그케이크탑을퍼먹는거임
직방 백엔드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는 곰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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