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SF, 미스테리, 공포, 스릴러, 1차창작 및 2차 창작 블로그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터무니없는 시나리오를 써 내는 미스테리한 작가.
1차 동양 판타지 로맨스, 미스테리, 스릴러 소설 쓰고, 로오히 중심으로 팬창작 하고 있습니다.
정체모를 괴한에게 습격당한 남자는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늘도 실험을 한다.
#호러 #미스테리
미스테리, 공포, 추리, 스릴러, 판타지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한편씩 쓰는 단편입니다.
기분 별로일때 이거 보면서 기분풀어요.
겉은 로맨스라고 읽지만 마이너한 소재로 쓰는 걸 좋아하는 편.
SF/공포/미스테리/추리/판무/현판/동양물 등등 잡식성.
팔리는 글보다는 욕망에 가득한 소설을 쓰고자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마음껏 슬퍼하고, 마음껏 기뻐하고. 그러다 보면 행복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왔는데.."
과거 속에 묻혀버린 미스테리를 파헤치며 행복을 찾는 소녀의 이야기!
그저 글쓰는 일이 좋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즉흥적으로, 그리고 자유롭게 써내려간 저의 글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러분들께 선사합니다. V가 사는 신기루는 볼룹타스 제국의 여대공, 패트리샤와 북탈라사의 인어왕자 V에 관한 이야기, 이사벨라는 조세핀 가문의 백작녀 이사벨라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미스테리한 남자 나리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법과 20세기 중반 지구의 문물이 합쳐진 하이브리드 세계 ‘오즈모스(OSMOS). 그 중 달의 대륙이라고도 하는 루아른 대륙은 유독 겨울이 길고 혹독하지만, 그만큼 더더욱 강한 꽃이 자라는 곳이다.
조금은 열악하지만 평범한 생활을 하던 애쉬렐 가족의 셋째 딸 리옐에게 변화가 생기고, 가족의 죽음과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기이한 사건들, 서서히 밝혀지는 미스테리. 그 속에서도 꿈과 우정과 사랑은 피어난다.
한겨울 밤의 꿈 같은 이야기.
무협, 공포, 현대, 판타지 등의 소설을 쓰는 작가의 공간입니다.
갑자기 생각난 여러 일들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