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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put them aside and ask you to end my agony. I love you. Please do me the honour of accepting my hand.
편린이 고이는 물가에서 숨을 쉬고 있습니다.
정치, 문화, 재정문제 해결, 사회 주요 현안의 본질과 해결 해법 등을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솔직히 투병기라기에는 뭐한 개인 기록입니다. 가물가물해...
조아라 [임유지] 물가의 체리 (연재중) / 잊지마, 울피! (완결) / Another Universe (완결)
해피 엔딩 / 찰나의 순간 / 내가 사는 이유 / 바람이 분다 / 파스텔 / 파수꾼의 봄 / 스물, 스물다섯 / 시선의 끝 / 연어 / 스물, 스물아홉 / 진솔한 소리 / 금연 / 누나의 로맨스 / 타투 뭐가 더 있던가? (가물가물
나는 평범한.. 아니 조금은 특별한 회귀자였다. 내 전생에 나는 왕녀였다. 앨라디우카 왕국 이였나? 지금은 가물가물한 기억을 붙잡고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나는 죽었다.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를... 아니 기억 못하는 것일지도 모르지 무튼 이 모든 기억은 내가 7살때 다시 생각났다. 다시 한번 회귀한것이다. 아니 회귀보단 빙의라고 해야하나..? 로판물 [해가 질때쯤] 이라는 내가 자주 즐겨보던 소설 여주에게 빙의한 것이었다. 보통 빙의물 보면 엑스타라나 악역에게 빙의한다던데.. 나는 조용히 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