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자아내 글을 만들어요.
문장을 필사해 쌓은 그 힘을 먹으며 살아요
조각난 단어를 붙여 문장을 만드는것.
백업용
보여지는 것이어야 문장을 잘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진, 문장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시랑 소설 가리지 않아요
다정하고 눈물겨운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여운이 강한 소설, 마음에 남는 문장을 쓰고 싶은 흑설탕입니다.
글자가 문장을 이루고, 문장이 내용을 이루어 만들어진 소중한 나만의 이야기들.
머릿속에 있는 단어와 문장을 되는대로 조합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