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끄적이는 한국호모녀의 포스트
여자끼리의 순수한 백합물만 다룹니다.
글그림.
그리고 싶은 걸 쓰고, 쓰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seohui5450@naver.com
얼레벌레 살아 보니 프랑스에서 학사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쓰는 공적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