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어가는 것 같은 머리를 가만 놔둘 수가 없어 끄적이기로 했습니다.
창작 만화.
개와 고양이의 머리를 가진 사람들과 인간 어린이가 같이 살아가는 귀여운 이야기.
여러분은 모발을 좋아하십니까? 저는 모발이 너무나도 좋아서 머리를 기릅니다…
문화부에서 3-1반을 위해 준비한 문화 책자! 수능 공부에, 자소서 준비에 지칠 때마다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즐길거리를 소개합니다:)
하늘에는 백옥경이 있고 열두누각과 다섯성이 있네, 신선이 내 머리를 쓰다듬으니 불로장생 하리라
svt only
삼톡 글 이거저거 업로드합니다! / 계정주가 드림러라 조맹덕 드림 연성이 올라옵니다. 말머리를 달아놓을 테니 주의해주세요 :) / 본계 : @DC_forte / 부계 : @Last__Exodus
내년에삼수하려고정신머리를두고왔음
비윤리고교커의칼푹찍갈굼미학은아름답다
다른지부에선 이상한 지부로 소문난 15지부, 이런 소문에 이어 정화율도 떨어져가고 골머리를 앓던 아리스는 사신들을 모아 외친다.
"너희 이번달안에 ■%이상 못올리면
커플이고 뭐고 다 찢어버린다!!"
옛날에 썼던 습작들이나 좀 올리고, 가끔 머리를 스치는 것들이 있으면 급히 적어서 올려볼까함.
퇴고? 단어 하나에 수십번 고민하고 퇴고할 정성과 열정이 있었다면 에저녁에 등단해서 프로 시인으로 활동했을걸?
나도 내가 즐길 수준으로만 쓸 거니까 읽는 사람들도 적당히 즐기면 좋겠음. 시 말고 다른 거 쓸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