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티뉴 / 매뉴얼 / 크레인 위주 ::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인 관계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과몰입
매뉴얼은 무조건 른 치트패치도 약간
캐릭터는 다 좋아해요!
파판14 에메히카/전오수 치트패치/컨티뉴얼/매뉴얼즈
를 파먹는 포스타입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전오수 연성 올리는 계정
(매뉴얼대로 사랑하자)
약칭 매사 @lifeismanual
전오수 때문에 결국 그렇게 되고야 만 사람 | 셔부녀, 매뉴얼즈 중심의 우당탕탕 개그맛집을 지향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오수 세계관 뿐만 아니라 현대나 그 외에 다른 AU로도 썰 모음입니다.
페탈X막내, 페탈X매뉴얼 등등 자주 나옵니다.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전오수연성을 올립시다
K가 도착했을 땐 늦은 저녁이었다. 마을은 눈 속에 깊이 묻혀 있었다. 성이 있는 언덕은 안개와 어둠에 잠겨 있어 아무것도 볼 수 없었으며, 어렴풋이나마 큰 성이 있음을 알려주는 불빛도 없었다. K는 오랫동안 큰길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나무다리 위에 서서 허공으로 보이는 데를 쳐다보았다. _ 카프카, 성, 솔 출판사,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