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러진 선율도 너와 함께라면 그렇게 나쁘지만도 않아
다들어느장도 아실 것 같아요 제 작품만도 못한 찌끄러기 사심 채우는 글들을 보면 아시겠죠..?
덕질한 내용들 잊어버리지 않게 백업하는 포스타입
마비로 2차를 한것만도 놀라운데 로오히까지 낄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림을 그립니다
대체적으로 논컾입니다.
밀봉하는데 석 달 걸렸겠다
귀퉁이를 죽 찢어 개봉할 수 없는 봉투
펼치는데 또 한달은 박새가 울고 갔다
너를 부르자면 첫 발음에 목이 메어서 온 생이 떨린다
그 한 줄 읽는데만도 또 백년의 세월이 필요하겠다
- 복효근, 목련의 첫 발음
취미로 그려요... 못그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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