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고 잔잔한 물빛 위를 걷다 타들어간 마음
후원은 메세지로 부탁드립니다:)
그냥 제 마음
내가 보려고 만듬
松 오소카라(12)
그대에게 나의 마음을.
💐 花の心 : 꽃의 마음
편하게 '마음' 이라고 불러주심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