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름달 사흘
모태 마름녀의 일상이 궁금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기
킨키 KT에 대한 목마름으로....
어항 속 물고기는 여전히 목 마름 속에 갇혀있기에, 나는 타는 목을 축이려 네 시선에 나를 맞추어냈고.
비만에서 마름으로 갔다가 다시 요요로 과체중됨.
그때 살뺐던 방법으로 다시 살빼기
모태통통이었던 내가 정상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하며 체득한 다이어트 Tip과, 마름으로 가기위해 현재 내가 실천 중인 생활습관들을 공유합니다
생일 : 90년11월24일 (마름달 스물나흔 / 하늘연달 열여드레)
좋아하는 것 : 미신을 좋아하고, 소설 쓰는것을 좋아하고, 핸드메이드
사랑하는 것 : 사랑스러운 아들, 안은찬
정기간행 만화잡지 [우물]은 범람하는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도 목마름을 느끼는 작가들의 공간이자 울타리입니다. 매년 다양한 키워드를 공유하여 실험적이고 충동적인 만화를 그리고자 하는 작가들과 함께 각자의 시선을 담은 만화를 출간합니다.
아무도 믿지마 나만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