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마녀입니다. 장르를 가리지 않습니다.
방금 전에 태어난 마녀들의 삶 이야기
(표지 그려준 멋진 친구: 갈매기)
작은 마법을 선물하는 곳 아멜입니다.
깊은 바다의 아름다운 인어와 지상세계의 이중인격 마녀가 만났다!
하지만 이야기가 다르게 흘러가는것 같은데?
녘필른이면 가리지 않고 다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