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고 뜯고 씹고 즐기는 맛조은 앵두
묵혀 뒀던 글 방출합니다. 새로 쓰기도 할 테지만요.
쓰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 어떻게 엮어도 맛있는 신화😋
green outside, orange 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