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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거 씁니다. 기대는 마세요.
아주 천천히 흘러가는 곳 / 의식의 흐름 / 세계관 자주 파괴 /찌통애호가
오로지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된 원피스 2차 창작물이 올라오는 공간[조로른 지향]
구독계로서 드리는 말씀: ​캐해/컾해 다른 것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취향 한 번 올곧아 n 번째로 치인 끝에 기어코 포스타입 개설하고 만 소나무입니다. 특이사항: 재수생임.(= n 개월 뒤에 불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