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수, 라일락 블라썸-
소주커.
좋아하는 장르의 여백을 상상합니다.
제 취향대로 채워가는 빈 공간을 좋아해주신다면,
만나서 반갑습니다.
민필모
프랑스엔 소설가보다 시인이 많지 보들레르와 랭보 자크 프레베르
좋아하는소설: 어셔가의몰락 폭풍의언덕 보바리부인쿠오바디스 레베카 오페라의유령 테스인더버빌 안나카레리나 거기에이제해리포터
맛있다
좌우명은 자급자족 (2차창작오타쿠어쩌고를 백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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