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둥절 빙글빙글 (주로) 팬픽의 하루
언어, 글, 작가, 세계에 대해 떠듭니다. 높은 확률로 에밀 졸라에 대해 편향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최애 작가를 둔다는 건 그런 것이지요.
역모는 모함입니다.
캣츠98이랑 캣츠영화로 보고싶은거 쓰고 그리고 기억날때 올림
어디에 올려야 할 지 모르는 것들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동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