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코마님의 하드코어 서버를 기반으로 한 글그림 합작
주최자 : 무명K, 이음
2023년 1월 19일 22:00 공개 이후 작품만 이동한 채널입니다.
제베원 매튜 세븐틴 버논 하이라이트 동운 트레저 아사히 위아이 동한 용하 BAE173 한결 엔하이픈 희승 졔이크 제이 크래비티 세림 태영 미래소년 준혁 유빈 리안 엔시티 런쥔 제노 유타 샤오쥔 텐 헨드리 온엔오프 MK 와이엇 더보이즈 케빈 에릭 현재 TAN 재준 지성 현엽 티아이오티 건희 준현 이펙스 에이든 제프 등 잡덕
연재템포는 보장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 그때그때 끌리는 것을 쓰는
글맹글이 작업공간.
해당 포스타입은 제주대학교 동아리인 '시네필'의 공간입니다.
영화광을 뜻하는 프랑스어 '시네필'이란 이름처럼 영화 동아리죠.
시네필의 부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고 활동한 흔적들을 남길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세요.
최근 들어 분위기가 이전과 정반대가 된 바튼의 탐정사무소. 그 이유는 최근에 바튼의 명성에 흠집을 내버린 괴도, 괴도G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폭탄같은 분위기 속에서 가시방석에 앉은채 생활하는 늑대조수 루크. 그러던 중 바튼에게 도착한 괴도G의 도발이 담긴 편지에 바튼은 루크를 대리고 즉시 출동한다. 그러나 루크는, 홀로 유독 그 사건에 긍정과 부정이 섞여있는 알 수 없는 직감을 느끼고 있었다.
어느 날 붉은 밤이 찾아왔다. 검붉은 하늘과 어디선가 나타난 검은 괴물들이 나타나며, 그 괴물들은 인간들을 잡아먹고 낮이 되면 흔적도 없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사라진다. 이렇게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갑자기 능력이 생긴 인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검은 괴물들은 인간을 잡아먹을수록 점점 크기가 커져가며 인간의 형상을 해 간다 처음엔 슬라임의 비주얼이지만 갈수록 흐물거리던 몸에 팔 다리가 구체적으로 생기며 온전한 인간형이 되었을 때엔 낮에도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괴물들이 인간의 형상이 된 경우엔 색이 없는 무채색이기 때문에일반인들과 구분하기 쉽다. 낮에도 괴물들은 그림자속에 숨어 존재할 수 있지만 움직였다간 소멸할 가능성이 높아 밤에 주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