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것 위주로 굴러가는 메모장
주로 두요른
직접 쓰면서 저질스런 표현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을 줄인다 (반 년 후 구체적인 기준을 정했다 사드의 문장이 심리적 동요를 일으키지 않으면 됐다
이별한지 약 37일정도 된 사람인데요
간간히 그립고 힘들때마다 썼던 시? 글 들입니다
제 시가 사람들의 감정을 동요 시킬수 있을진 자신 없지만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글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려을의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