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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bus Company의 그림을 투고합니다.제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작품의 문장은 papago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만나 살아갑니다. 세상을 살며 마음 맞는 사람 하나 만나 사는 게 어렵지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담백하게 로코로 시작
조합보다 진하고 CP보다 담백한 글을 씁니다.
잠 못 드는 밤, 아주 담백한 이야기 / 트위터 @ddccac
담백하고 순수하고 엉뚱한 그런 감정들이요.
담백하고 따뜻한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