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흘러가듯 다닙니다
짧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고민의 단상집
짧은 단상들을 좀 읽어줄 수 있을 상태로 정리합니다. 한마디로 백업용.
6월의 새벽
불쑥 불쑥 찾아오는 그 감정을 잠재우기 위해.
오늘의 추억을 내일의 미련으로 만드는 사람
17 RPS
우리 주변의 판타지를 씁니다
시답지 않은 사랑 조각글 올립니다.
잠깐씩 머리를 스쳐가는 소재들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