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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지 못하는 날들이 밤의 시를 쓰게 한다. 밤보다 가까이 나무가 있었다. 나무보다 가까이 내가 있었다. 나무보다 검은 잎을 매달고.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사람처럼. 영원히 사라질 것처럼. 밤이 밤으로 번지고 있었다. /검은 것 속의 검은 것, 이제니
뜰팁 2차 창작, 커뮤 로그, 자캐 등등 올리는 곳입니당 채널 아트- 잎셈님
* 그동안 쓴 썰과 글, 그리고 그림을 한곳에 모으는 공간. * 트위터 (@dambi_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