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만 올립니다
ⓒ단발과다님, 마왕님
단편만화/일러스트
사랑받지 못하는 날들이 밤의 시를 쓰게 한다.
밤보다 가까이 나무가 있었다.
나무보다 가까이 내가 있었다.
나무보다 검은 잎을 매달고.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사람처럼.
영원히 사라질 것처럼.
밤이 밤으로 번지고 있었다.
/검은 것 속의 검은 것, 이제니
채널 주인의 꿈 이야기+@ 주절주절
1줄의 시쓰기
취미생활•••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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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아트- 잎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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