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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브 트릴로지로 JRPG 입문한 그대, 그리운 가가브 큰 뱀의 등뼈를 기억하는 그대, 나이 들어 3 4 5 다시 하면서 가슴 치며 눈물 흘린 그대들은 여기로 오라.. ...이, 있다면..
내가 예전에 돌리던 계정이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그치만 다시 시작하는 채널? 오히려 좋아
안녕하세요! 제가 사적인 이유로 네이버 아이디를 탈퇴해서 여기에서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https://sunshine8969.postype.com 이게 원래의 제 채널이며, 소설은 약간의 리메이크를 거쳐 다시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려요!!
공지로 올리면 불필요한 알림이 뜨실 것 같아 여기에 적어둡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글이 정리되는 대로 다시 복구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뭐야.... 이거왜 이래?!" 수능 끝 난지 1일차 저는 다시 중1로 돌아왔습니다. 알고 보니 여기는 소설 속?! 그중 나는 아무 의미 없는 엑스트라... 그래! 그냥 띵가띵가 놀면서 졸업해야지~~ 근데 왜 다들 나한테 관심 주냐고 옥!!!!
어느 날, 나는 숲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그런 가운데, 한 가게를 찾아냈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이상한 이름의 가게다.

나는 인기 메뉴인 「나폴리탄」을 주문한다.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어쩐지 이상하다. 짜다. 머리가 아프다.

나는 불평을 늘어 놓았다.

점장:「죄송합니다. 다시 만들겠습니다. 돈은 안 내셔도 됩니다.」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이번에는 멀쩡해 보인다.
나는 가게를 나온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인기 메뉴는 나폴리탄
너는 불꽃이었다,너는 태양이었다. *작품소개는 세계관이 변경될때 바뀝니다. *세계관은 원피스-주술회전 순으로 진행됩니다. *작가는 원피스와 주술회전 둘다 본적이 없습니다(애니+만화(원작) 포함.) [츤데레/지름작/남주/only 에이스 루트/이지만 누군가의 짝사랑과 납치와 집착이 곁들여진/BL(약수위)/해적왕 전세대 시작/원작파괴/새침떼기/필력구림/업로드주기는 작가도 모름]
"공경장,뭐하는겐가?" 잠뜰의 물음에,몸을 돌려 무언가를 쓰던 공룡이 움찔하며 말했다. "아··.퇴직서쓰는중..여기요." 공룡은 태연하게 무언가를 쓰던 종이를 내밀었다. 큼지막하게 퇴직서라고 쓰여진 종이를 받은 잠뜰은 이마를 짚으며 물었다. "될꺼라고 생각했나?" "아뇨." 즉답을 한 공룡은 다시한번 종이를 작성하며 말했다. "그냥··.진짜 죽을거같아서 마음표출중..이제야 각경사님이 왜 여태 그랬는지 알거같네요.." 잠뜰은 이마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