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쓰고 싶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그냥 일상 이야기
《현재는 재수생》
※필력없음 주의※
노트북 모음
그 여름은 내 생애 최고의 계절이었다.
누군가의 이야기가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나와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조금의 위로를 전하려고 한다.
안녕, 오늘도 와줘서 고마워.
이곳에 생의 기록을 적는 이유를 너라고 쓴다. 모든 것은 글로 시작되어 글로 종료된다.
가사번역/백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