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 n년차,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언제 그만둘지 모른다. 귀찮음 vs 애정 둘 중 누가 이길지 확인해보자
공개적으로 올리지 못한 글만 아닌 귀찮음으로 완성하지 못하고 끊기거나 글, 대충 휘갈긴 글, 캐릭터 파일등도 올라온다
종종 생각나는 것들을
글로 풀어서 담아 놓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 이런것들이 책이나 영상매체가 될지
이런 즐거운 상상을 하며
글을 쓰는 연습을 합니다.
하지만 귀찮음과 게으름으로 인해.....
자기만족을 위해 하지만 조그만한 응원을 정말 좋아 합니다.
1줄의 시쓰기
하고싶은 이야기 털어놓는 곳
할일이 가끔씩은 전부 하기 싫어지면서 무기력해질때가 있다. 계절이나 시간이 변해도 귀찮음증이나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 손에 잡히는것 조차 하나도 없기 때문. 집에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잠깐동안 아무것도 생각을 안하려던 순간. 잠깐 티비를 잠시 키게되면서 거기에는 가을여행 관련 예능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 예능을 보고 잠시동안 힐링을 즐기기 위해 티비를 끄고 급하게 기차표와 숙소 표를 사면서 짐을 싸고 부산역에 도착하면서 서울여행을 시작한다.
공부를 좋아하다 못해 사랑하는 인간이 드디어 사랑의 힘으로 귀찮음 기타 등등을 극복하고 공부하려고(공부시킬려고) 합니다... 오래 기다리신만큼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옾챗으로 주시면 최선을 다해 빠르게 알려드립니다. 대면 강의도 좋아합니다. 문의주세요. 모르는 부분 이해 안가는 부분 등등 질문이 있으면 제발 댓글이든 옾챗이든 어디든지 찾아와 주십시오. 저를 마음껏... 괴롭히십시오. 그렇다면 다 읽었니? 이제 공부를 하자 (우리존재 화이팅
신 속 배 달
제자리 걸음
때로는 한 발자국
그것은 비로소 여행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