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흔의 맹세 (Oath of Hematomania) 에서는
괴이하고, 공포스럽고, 신비하고, 징그럽고, 심오한
아주 짧은 소설 '들' 을 적고 있습니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것은 거짓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불쾌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행하는 판타지물, 괴이한 분위기의 퇴마물, 공포물 등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그동안 써뒀던 몇가지 글이 있는데 찬찬히 올려볼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적당한 연성을 합니다.
괴담을 보고 싶은 분은 티스토리로 와주세요.
https://hi-rakoon.tistory.com/
군복무 중 썼던 여러 글들을 조금씩 백업하는 곳입니다.
쓰고싶은 글을 원하는대로 씁니다.
온화하고 소담스러우며 평화를 사랑하는 아시안씨발무새의 괴상한 정원입니다.
주로 브릿지같은 공식적인 플랫폼에 올리기 민망하거나 수위가 높거나 괴이한 뭐 아무튼 그런 여러가지 비공식적인 것들을 올리기 위해 개설한 자그마하고 아담하고 조용하고 평화로운 코카투 정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