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6개
그래도 부제목의 설명은 딱봐도 짧아보이니까 가능할것같네요. 인사가 늦었네요. 저는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평범한 고3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하게 됬습니다. 너무 저를 이상하게 보지 마세요. 그거 다 고정 관념입니다. 자고로 사람은 고정관념에 빠지지 말고 유연하게 살아야 하거든요. 참고로 자고로의 사전뜻은 "예로부터" 라고 해요. 몰랐죠? 다 제 덕분 입니다. 알고 있었다고요? 조용히 하세요. 아무튼 서로 얼굴도 안보여서 별로 반갑지는 않지만 반갑습니다.이제
필자의 개인 시각에서 바라본 관념,생각,이해,감정,사회적문제 등등을 요소로 시로 표현하고 전달하고자 합니다. 예술적 감각은 따로 없고 배움을 배우지도 않았지만 생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예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술적 경계를 허물고 다가가는 입장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개인 글들 저장소입니다. instagram: @0_1_6_2_ (䯬) twitter: @sofa0162
'모비딕'과 '필경사 바틀비'의 허먼 멜빌을 보고, 어려운 관념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에 묘한 동경이 일었습니다. 시로도 사연을 말하고 '순간에서 영원을' 노래할 줄 아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에서 감동을 받아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기왕이면 사람들이 읽을 만한 소설을 쓰자 싶어 끄적이던 행동을 중단하고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에 대한 작문일지를 남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