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글
우울을 주제로 손그림을 그려 편집합니다. 늘 버티는 삶에서 그림그리는 순간은 조금 찬란해 보이기도 합니다.
난 오늘도 걸어갑니다. 그곳을 향해.
살아 온 만큼만 딱 그 정도만 적고싶어서 만든 곳
같이 뛰어요, 우리는 함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