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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들을 주로 올립니다
어떠한 한 종류의 글을 쓴다기보단, 여러가지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어제, 오늘, 내일 세상을 살아가며 느끼는 것들을 공유해볼께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부탁드려요 :)
한국인의 로망, 작은 카페의 사장. 엉겁결에 손에 쥐게 된 로망은 계속 이상으로 남을 수 있을까? 스스로가 잊지 않기 위해 쓰는 동네 NPC로서의 일상과 사색
생각이 많아서 잠들지 못하는 괴로움은 어디에든 텍스트를 쓰게 만들었고 다양한 시도가 돌고 돌아 포스타입에 도착했습니다
바닷가 모래처럼 부담없이 적을 곳이 필요했어요. 금방 사라지더라도 속 시원한, 기록을 적어내려갈게요.
가벼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쩌면 날 수 있을지도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