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기본 자본금도 없는 사회초년생의 기록.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패할 수 도 있는 투명한 프로젝트
커뮤용 포타, 로그잇기 프로필 등등
다양한 소설들을 쓰고 있습니다. 초보 작가라 서투르지만 고수 작가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쓰겠습니다!(+학생 작가입니다.)
각기 다른 일로 바쁘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삶이 라는 같은 공간에 살고 있는 인간들. 너의 지금이 나의 어제가 되기도 하고, 나의 내일이 너의 지금이 되기도 한다. 다른 것 같아도 인생이라는 한 곳을 걷고 있는 나는, 숨가쁜 걸음을 멈추고, 기쁜 만남의 인연에게서 덜고가고 깊은 만남이 된 당신은 또다른 깊은 만남을 만들어 가기를.
죽고 회귀한 게 몇 번째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나는 더 이상 회귀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하여 아카데미의 수석이었던 나는 꼴등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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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사카타 긴토키의 드림을 씁니다
수정을 굉장히 자주 하기 때문에 내용이 약간 바뀌거나 큰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기도 합니다
나는 그 애가 외로운 사람보다는, 무언가를 읽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다. 적어도 무언가를 읽는 한, 인간은 외롭지 않다고. 아마도 나는 그렇게 믿고 싶었다.
내키는대로 이것저것 올려욥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발자취였으면 좋겠습니다!
백합이 대세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백합 선교사입니다. 순순히 백합을 드시면 유혈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
난(@scent_of_0rchid)의 커미션 백업계.
여러분께 적어드리는 모든 이야기가 신화가 되기를 꿈꿉니다.
-아가야, 나의, 아기별..
내가 너를 많이 다솜하구나..
곰비임비 너울이 일더라도,
도담도담
봄빛에서 나오는 햇발과 같은 아가가 되기를 바랜다.
어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