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걷지않는 다리
장르계 (@Jeanisdenim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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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인 줄만 알았던 우리 관계의 끝은 어디일까? 우리는 지금 어디쯤에 있는 걸까?
때론 너무 뜨거워서 서로를 데이게 하고, 때론 너무 차가워서 가까이 가지 못하는 여름과 봄 그 사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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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린건 별거 없지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끄적끄적
그럼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