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우울감을 겪고 있는 정신과 환자의 넋두리.
그냥 일기장...
근데 이제 우울할때, 속상할때 맞아오는.
키우고 살리는 일상의 기록
<안녕하세요 정신병자입니다>라는 제목은 과거에 남기려 합니다. 이제 그리 자극적이지도 격정적이지도 않는 감정을 다루고 싶네요. 아직도 여전히 우울하고, 생각이 많습니다만 이제는 양호하다는 말을 꺼낼 순 있네요.
기록용인데 볼 거면 보세요
100일 후에는 나아진 삶을 살아가고 있을 위위를 함께 지켜봐주세요.
우울한 남자의 여러가지 경험을 글로 표현!
정신과 치료를 어린나이에 시작하여 입원생활,증상에 대해 남기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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