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로망, 작은 카페의 사장.
엉겁결에 손에 쥐게 된 로망은 계속 이상으로 남을 수 있을까?
스스로가 잊지 않기 위해 쓰는 동네 NPC로서의 일상과 사색
그냥 그런 내 얘기
생각이 많아서 잠들지 못하는 괴로움은 어디에든 텍스트를 쓰게 만들었고 다양한 시도가 돌고 돌아 포스타입에 도착했습니다
바닷가 모래처럼 부담없이 적을 곳이 필요했어요. 금방 사라지더라도 속 시원한, 기록을 적어내려갈게요.
가벼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쩌면 날 수 있을지도 모르는
18살. 많다면 많고 어리다면 어린 나이. 나는 그 시간동안 평범한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자극적인 인생을 살아왔다. 내 인생 이야기 한 번 들어보지 않을래요?
침대 위에 누워 있는 MBTI 과몰입러의 일상. 누워만 있는 일상 속에서 소재를 찾는다.
일상이야기와 소설이 메인 메뉴입니다🫠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반가워요
아는 사람에겐 보여주기 싫지만 공유하고 싶은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