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와 망생이 들끓는 십꾸금 단편 소설
우당탕탕 굴러가요
그냥 제가 쓰고 싶고 보고 싶은 글들을... 마음대로 적는... 가끔 시도 올리고... 근데 시는 올리기 좀 부끄러워서... 아무튼 그냥 정말 제가 쓰고 싶은 것들만 쓰는 곳입니다... 제 글 보고 얘 글 왜이렇게 구리냐... 해도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취미니까요...
2차 이상 연성들 백업용 블로그
모든 포스트는 19금 성인용 단편소설입니다. BL 위주나 일반물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도덕 관념에서 어긋나는 관계나 행위도 일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정신없는 아침과 오후를 보내고, 달이 해보다 밝아지는 시간이 되어서야, 머릿속이 이야기로 채워지곤 했다.
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이지 않은 판타지 속 이야기들. 오늘 밤 꿈에서 만나보아요.
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