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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주 평범한 여자 입니다. 전 열심히 살았다고 나름 자부하면서 살고있거든요. 하지만 내 인생에서 얼만큼 뛰어왔는지 뒤돌아 보면 제자리에 서있을때가 있어요. 허탈하면서 얼만큼 숨이 차도록 뛰어야지 될까?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조급하지 않고 제 패턴에 맞게 보폭을 맞춰 걸어보려고해요. 특별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이 들어있는 제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미래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습작생
시작과 끝을 표현합니다. 해설도 포함되어 있으니 부디 즐겁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필사하고 싶은 시 주로 필사합니다
오헨리가 쓴 "마지막 잎새"처럼 반전이 있고 여운이 깊은 단편소설 또는 장편(아주 짦은)소설을 기둥으로 한옥을 짓고자 하며, 영어 "오" 다음 문자 "피"를 단순하게 따서 제목으로 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