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2등을 기억하지 않아 입니다
단편 소설 모음집
장편, 단편, 창작 소설 글 모음
지체장애인 ‘원화’ 에게 어느날 찾아온 고통, 그 고통에 밀려 자신을 잘 챙겨주는 친한 형과 함께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하고보니..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손을 쓰기에는 이미 늦었고, 증상도 많이 진행돼어있어, 앞으로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결과였는데..
로판과 판타지를 주로 쓸거에요!
푸른 달은 심오하고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들을 선보이며 독자들을 미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신비한 이야기와 진정한 자아를 탐험하는 여정을 함께해요!
다 사라졌다고 생각했을 즈음, 모자에 있는 장미꽃 하나를 발견한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