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자들에게 따뜻한 포근함을.
행복한 자들에게 무한한 기쁨을.
(조아라에서 살구꽃 피는 봄 동시 연재 중)
언젠간 뭐라도 그리겠지
작가 지망생의 팬픽 끄적대는 공간
채널주는 글러이며 가끔 연성과 그림이 올라갑니다
네이버에서 소설을 더 많이 써서 이곳에 소설이 자주 못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mall1211 혹시 모르니 제 블로그 주소를 올리겠습니다. 포스타입 말고 다양한 소설을 보고 싶으시다면 제 블로그에서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내 장르 먹어줘
장르, 작품 상관없이 만화 그린거 백업.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