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느리지만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
의문의 잠에서 깨어난 주인공!.. 하지만 뭔가 예측하기 쉬운 꿈을 꾸어버렸는데.. 미처 당시 상황을 기억하기 위해 천천히 일기에 메모를 하며..기억하기위한 나만의 방법을 쓰려고 하는데.. 하지만 그방법은 소용이 생기지 않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내가 만든 소설~ 너를 위해 써봤지
노벨을 쓰는데 글은 벨벨벨 곯는...
무겁거나 우울한 주제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보기 거북하시거나 불편하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주로 단편소설과 시, 산물, 끄적끄적 써 내려가는 이야기 입니다.
단편소설은 단어 하나 또는 두개를 골라 써 내려가는 이야기입니다.
시와 산문은 제가 느낀점이나 가치관, 생각 등을 써 내려 갑니다.
소설 자투리가 올라올수도
이곳은 소설팀 "노을"의 작품 업로드 공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베개맡에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요
- 로맨스의 무수한 형태
소설.